[헤럴드경제=홍석희 기자] 흥국에프엔비가 상장 사흘째 초강세다.
11일 오전 9시 22분 현재 흥국에프엔비는 전날 보다 8.83% 오른 6만77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지난 7일 처음 상장한 뒤 3거래일 연속 강세다.
흥국에프엔비는 식·음료 제품을 카페, 음식점, 호텔 등에 납품하는 업체다. 과일주스, 에이드, 스무디 등을 파리바게트와 스타벅스 등 유명프랜차이즈 업체에 공급하고 있다.
지난해 기준으로 흥국에프엔비의 매출액은 350억8000원이며 당기순이익은 62억7000만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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