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부동산 업체 조사에 따르면 서울 아파트값이 0.15% 상승해 지난주 0.11%에 비해 상승폭이 확대됐다. 또한 경기 인천은 0.07%, 신도시는 0.05%의 상승률을 보였으며 전셋값 역시 서울 0.26%, 경기 인천 0.08%, 신도시 0.06% 증가세를 보여 전국적으로 아파트 전세 및 매매가격 상승폭이 확대되고 있음을 보여줬다.

이렇게 전세난 해소 기미가 보이지 않는 가운데, 인근의 보다 저렴한 가격의 지역주택조합아파트로 내 집 마련을 하려는 수요자들이 늘고 있는 실정이다. 지역주택조합아파트는 조합원이 사업주체가 되어 시공사 선정부터 입주까지 관리함으로써 일반아파트에 들어가는 토지금융비용, 마케팅 비용 등 거품이 빠진 가격으로 공급한다.

코오롱 건설에서 시공한 봉담 코오롱 하늘채 지역주택조합아파트는 실수요자에게 인기 높은 전용면적 59㎡, 84㎡, 지하 1층~지상 29층, 11개동, 1140세대로 구성된다. 봉담 코오롱 하늘채는 3.3㎡당 600~700만원으로 수도권에서 꽤 저렴한 분양가로 주목 받고 있다.

봉담 코오롱하늘채는 무엇보다 편리한 교통환경을 갖추었다. 우선 봉담~동탄, 봉담~과천, 평택~화성고속도로가 인접해 있으며, 봉담IC는 5분대, 동탄신도시 10분대, 강남은 40분대로 진입이 가능하여 서울까지 편리하게 이동할 수 있다.

뿐만 아니라 수원~광명고속도로는 2016년 개통, 수인선 전철역(가칭 봉담역)은 2017년 개통을 앞두고 있어 더욱 편리한 교통망을 갖출 것으로 기대된다.

봉담 코오롱하늘채는 교육 환경도 괜찮다. 단지 옆에는 초등학교와 생태체험학습공원이 있으며 초, 중, 고생들을 위한 최상의 교육형 테마시설이 있다. 인근에는 경희대학교, 장안대학교, 수원대학교 등 우수한 학군을 갖추고 있다.

또한 인근에는 하나로마트, 이마트 등 대형할인매장이 들어선 상태이며 근린공원, 봉담 도서관 등도 도보로 10분 이내에 갈 수 있어 주민들의 높은 만족도가 예상된다.

봉담 코오롱 하늘채는 봉담지구의 랜드마크로 설계되었으며 남향 위주 배치와 29층 초고층 설계로 조망권을 확보하여 수요자들로부터 호평을 받고 있다.

봉담 코오롱 하늘채 관계자는 “29층 초고층 설계와 봉담 최초의 11% 건폐율을 자랑하는 봉담 코오롱 하늘채는 부대시설 랜드마크의 가치를 높여 주는 설계와 조경 및 커뮤니티까지 갖추었다”고 전했다.

현재 조합설립인가 신청일 기준 서울, 경기, 인천 6개월 이상 거주한 무주택 세대주, 혹은 전용면적 85㎡ 이하 1주택을 소유한 세대주에 한해 선착순으로 신청 받고 있으며 동, 호수 지정 계약을 위해 1:1 예약제를 실시하고 있다.

보다 자세한 문의는 전화(1566-8151)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온라인뉴스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