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찬수 기자] 모바일 백신 앱 ‘360 시큐리티가(360 security)’가 7월 구글 플레이 무료 인기순위 차트 10위권 안에 진입했다. 국내 진출을 선언한지 20일 만의 쾌거며, 10위권 내에 5개 앱이 게임임을 고려하면 괄목할 성과다.
‘360 시큐리티’의 인기는 뛰어난 보안 기능과 최적화 기능의 조화다. 외부의 위협으로부터 스마트폰을 보호하고, 사용할 수록 느려질 수 있는 시스템을 정리해 언제나 새 것 같은 성능을 내도록 도와주는 것이 특징이다. 앱의 사용에 따라 세분화 한 도구와 위젯 카테고리 분야에서도 다운로드 수 1위를 기록하며 국내 사용자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360 시큐리티 COO 얀 후앙은 “세계적으로도 성숙한 모바일 유저인 한국 사용자들에게 360 시큐리티의 성능을 인정받아 기쁘다”며 “앞으로도 한국 소비자들의 안전한 모바일 라이프를 지원하고자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andy@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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