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강서구 등촌동 634-10번지에 ‘등촌동 대명 투웨니 퍼스트’ 1차 아파텔이 분양을 앞두고 있다. 대명 투웨니퍼스트는 연면적 4,279.60㎡, 지하 1층~지상 14층 2개동 규모로 총 세대수 104호실이다.

골드라인 9호선 등촌역, 증미역 역세권 인접으로 우수한 교통여건과 학군, 편의시설을 확보했다.

공급규모 104호실로 투룸형 상품 공급부족으로 인한 신혼 및 은퇴부부, 전문직 종사자 등 2~3인 가구 임대수요 확보가 용이하고 여의도, 강남, 상암 등 접근성이 용이해 광역 임대수요 증가가 예상된다.

1차 이외에 2, 3차 입주시 지역 리딩 오피스텔로 부각될 전망이며 완공시 총 7개동 약 360세대의 대단지가 조성된다.

옆 세대와 거리가 약 40m로 이변도로에 위치해 소음을 최소화 했으며 단지내 공원과 옥상정원으로 인해 주거 환경이 쾌적하다.

101동과 102동 사이에 계단형 엘리베이터를 설치해 세대간 소음을 최소화했으며 1층은 필로티 및 주차공간으로 활용된다.

최근 시행된 건축물의 분양에 관한 법률 시행령 일부 개정안으로 안목치수를 적용해도 70%의 높은 전용률을 자랑하며 입주민을 위해 공개공지 확보 및 장애인주차 시설, 분리수거함, 자전거 보관소 설치 등 아파트 못지 않은 부대시설을 확보했다.

3베이(Bay) 설계로 소형 아파트 못지 않은 구조로 거실, 방 분할창으로 일조권이 우수하며 전면 8.2m, 층고 2.8m(최상층 3m)를 보이고 있다.

대명21 전략기획실 유경석팀장은 “아파트 매매가, 전셋값 폭등으로 투룸 쓰리룸 오피스텔을 찾는 수요층이 점점 늘어나고 있다”고 요즘 분위기를 전했다.

풀 퍼니시드 빌트인으로 공급되며 오는 17일에 견본주택을 그랜드 오픈하고 18일 청약, 19~20일 당첨자 발표를 21일 계약서를 발행 예정이다 .

분양가는 1억8천만~1억9천만원 초반으로 납입조건은 계약금 10%, 중도금 50% 무이자, 입주지정일에 40%를 납부하면 된다.

모델하우스는 증미역, 현장은 등촌역에 있으며, 사전에 전화문의 후 방문하면 대기시간 없이 바로 상담을 받을 수 있다. 분양문의: 1599-1615

온라인뉴스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