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한빛 기자] 파인텍이 상장 첫 날 급등세다.
17일 코스닥시장의 파인텍은 오전 9시 12분 현재 시초가 보다 2200원(10.48%)오른 2만3200원에 거래되고 있다. 파인텍의 시초가는 공모가 1만500원의 2배 수준인 2만1000원에 형성된 후 큰 폭의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디스플레이 부품업체인 파인텍은 2001년 설립, 스마트폰 등에 쓰이는 중소형 액정표시장치(LCD) 디스플레이 부품을 제조해 왔다. 특히 LCD 디스플레이의 핵심 부품인 백라이트유닛(BLU)을 주력 제품으로 제조해 삼성전자의 저가폰 라인에 납품하고 있다./
vicky@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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