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진영 기자] 그룹 SS501 출신 가수 겸 배우 김형준이 디지털 싱글 ‘크로스 더 라인(Cross The Line)’을 17일 발표한다.
이번 싱글은 김형준이 지난 2013년에 발표한 디지털 싱글 ‘우리둘이’ 이후 2년 만의 신곡이다. 힙합듀오 이루펀트의 멤버 키비가 랩 메이킹과 피처링으로 참여했다.
소속사 CI ENT는 ‘이번 싱글은 ‘썸’에서 ‘연인’으로 발전하기 직전의 애매한 경계를 지우고 싶어하는 남자의 마음을 노래한 미디움 템포의 R&B 곡”이라며 “다비치의 ‘두사랑’, 산이(San E)의 ‘아는 사람 얘기’, JYJ의 ‘백 시트(Back Seat)’ 등을 만든 동네형ㆍ원영헌 콤비와 신예 작곡가 ESBEE가 공동작업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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