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mbc 무한도전 방송 캡쳐 [헤럴드 리뷰스타=장민경 기자] 황태지 세 사람을 물놀이를 했다.25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무한도전’에서 황태지 세 사람은 물놀이에 나섰고 다양한 수상 레저를 선보여 눈길을 사로잡았다.환상적인 여름밤을 위해 달리고 또 달리는 여섯 팀의 ‘2015 무한도전 가요제’ 네 번째 이야기가 전해졌다.황태지팀이 함께 물놀이 장소로 향했다. 광희는 달리는 차 안에서 지디&태양과 이런저런 이야기를 나눴고, 호감도 4위 라는 말에 태양은 “나 때문이라고?”라 물으며 이 자리에서 사퇴하겠다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드디어 휴게소에 도착한 그들, 세 사람이 자리를 바꿔 달리고 달려 서울 근교로 향했다. 광희는 풍경이 외국같다며 감탄했고 태양은 엄청 한국스럽다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지디는 광희의 고민을 알 것 같다면서 하루만 참여해도 힘들다 말했고, 광희는 역시나 또 걱정이었다.다행히 세 사람이 수상 레저를 즐길 수 있는 강에 도착했고, 수상 레저를 즐겨하는 지이&태양과는 달리 광희는 처음 체험해보는 탓에 긴장되는 듯 했다. 세 사람이 보트 위에 올랐고 누가 끝까지 남을까 내기했다.
▲출처: mbc 무한도전 방송 캡쳐 드디어 세 사람이 달리기 시작했고 광희의 돌고래 비명이 공중으로 퍼지며 웃음을 자아냈다. 광희는 그렇게 보트에서 떨어지고 말았고 지디는 “쟤 뭐야”라며 웃음이 빵 터져버렸다. 이어 광희에게 괜찮은지 물었고 광희는 유유히 헤엄을 쳐 오더니 무거워진 몸으로 다시 보트 위에 올랐다.그러나 이번에도 역시 광희는 얼마 못가 떨어졌고, 지디와 태양은 그런 광희가 웃겨 죽겠는지 웃음을 참지 못했다. 광희는 제대로 종이인형의 진면모를 보이며 웃음을 자아냈고 이어진 볼륨점프에서 역시 웃음을 담당했다.지디는 플라이 보드를 타고 공중 위로 올랐고 광희는 두 사람에게 같이 해줘서 진심으로 고맙다며 소리쳤다. 한편 정준하는 힙합선배들을 만난 후 윤상과 조우해 힙합식 인사를 하며 모자를 건넸고, 윤상은 안 어울리면 어떡하냐며 거울을 한 번 봐도 되냐 물어 웃음을 자아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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