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격차 해소를 목적으로 SK가 설립한 방과 후 학교 프로그램 ‘행복한학교’가 출범 5년 만에 1200명 이상의 일자리 창출과 사교육비 절감이라는 일석이조의 효과를 창출하고 있다. 지난 2010년 2월 서울지역 13개 초등학교에서 처음 문을 연 행복한학교는 올 상반기 기준 서울, 부산, 대구, 울산 등 127개 초등학교에서 총 4만1327명의 학생에게 양질의 방과 후 교육을 지원하고 있다. 사진은 ‘대구 행복한학교 월암초등학교 합주단’의 모습. [사진제공=S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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