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최진성 기자] 다음달 6일부터 매주 목요일마다 서울도서관에서 ‘청소년 하계 고전강좌’가 열린다.
31일 서울도서관에 따르면 ‘목요대중강좌’의 일환으로 열리는 이번 프로그램은 다음달 6일과 13일, 20일 오전 서울도서관 4층 사서교육장에서 진행된다.
강좌는 여름방학을 맞아 청소년이 어렵게 느끼는 한국, 동양, 서양의 고전을 재밌게 소개하는 방식으로 열린다. 6일에는 ‘일연이 밝힌 한국고대사의 비밀코드’, 13일 ‘묵자와 양주, SF소설로 만나다’, 20일 ‘찰스 다윈에게 직접 듣는 종의 기원 특강’ 등을 주제로 강좌가 진행된다.
서울 시민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서울도서관은 서울시 공공서비스예약시스템을 통해 선착순 50명을 모집한다. 자세한 사항은 서울도서관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test10298@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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