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국악소녀’ 송소희가 ‘불후의 명곡’에서 홀로아리랑을 불러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지난 1일 KBS2 예능프로그램 ‘불후의 명곡 전설을 노래하다’에 국악소녀 송소희가 가수 홍경민과 함께 무대에 올랐다.
홍경민과 송소희는 서유석의 ‘홀로 아리랑’을 열창했다.
송소희는 “아리랑은 유네스코에도 등재된 노래다, ‘본조 아리랑’을 불러드리겠다”면서 ‘홀로 아리랑’을 불렀다.
송소희는 한복을 곱게 차려입고 ‘홀로 아리랑’을 구슬프게 불러 관객을 감동시켰다.
송소희의 홀로아리랑을 접한 네티즌은 “송소희 홀로아리랑, 정말 아름답다”, “송소희 홀로아리랑, 역시 명불허전” 등의 반응을 보였다.
anju1015@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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