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줄리엔강 장성희 / 장성희 SNS
사진 : 줄리엔강 장성희 / 장성희 SNS

[헤럴드 리뷰스타=손은주 기자] 줄리엔강 장성희 열애설이 화제인 가운데, 줄리엔 강 측이 이 사실을 부인하고 나섰다.지난 28일 줄리엔 강 측은 해당 열애설에 대해 "장성희는 친하게 지내는 동생일 뿐, 연인 사이는 아니다"고 일축했다.또한 지난해 장성희와 함께 홍콩 여행을 갔다는 주장에 대해서는 "예전에 소속사 공식 스케줄 때문에 같이 간 것이다. 당시 저희 대표님을 비롯해 소속사 식구들이 모두 동행했다"고 덧붙였다.앞서 28일 한 매체는 줄리엔강 장성희 두 사람 측근의 말을 빌려 "줄리엔 강과 장성희가 결혼을 전제로 열애 중이다"라고 보도한 바 있다.이에 장성희에 대해 네티즌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는 상황.한편 장성희는 지난 5월 장성희는 자신의 SNS에 “오늘 일하고 왔지! 아메리카노의 힘을 받아서 끝까지 파이팅 했음. 빨리 집에 순간이동해서 가고 싶다”라는 글과 함께 셀카를 게재했다.공개된 사진 속에서 장성희는 아메리카노를 든 채, 시원스레 웃으며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는 모습이다.특히 장성희는 이국적인 외모와 아름다운 입매로 시선을 사로잡았다.이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줄리엔강 장성희, 진짜 안 사귀나", "줄리엔강 장성희, 잘 어울리는 것 같은데", "줄리엔강 장성희, 셀카 진짜 예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현재 줄리엔강은 각종 프로그램의 진행과 패널로 다방면에서 활동 중이며, 장성희 역시 이국적인 외모와 환상적인 몸매로 잡지 및 쇼핑몰의 피팅모델로 활약 중이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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