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박영훈 기자] 한국거래소는 웹스와 현대드림투게더제3호기업인수목적 등 2개사의 코스닥 시장 신규 상장을 승인했다고 20일 밝혔다.
현대드림투게더제3호기업인수목적은 오는 21일, 웹스는 24일부터 매매거래가 시작된다. 웹스는 합성고무 및 플라스틱물질 제조업체로, 지난해 매출액은 278억7천800만원, 당기순이익은 33억2천800만원이었다.
현대드림투게더제3호기업인수목적은 신재생에너지, 바이오제약·의료기기, IT융합시스템, 탄소저감에너지, 고부가 식품산업 등을 주요 사업으로 하는 회사와 합병할 목적으로 상장되는 기업인수목적회사(스팩·SPAC)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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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rk@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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