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MBC 라디오스타 방송 캡쳐 [헤럴드 리뷰스타=장민경 기자] 박지윤이 다이어트 일화를 밝혔다.19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라디오스타’에서 박지윤은 출산 후 살이 너무 쪄 3개월 동안 달걀과 고구마 정도만 먹었다며 놀라움을 자아냈다.‘천상천하 유아독종’ 특집에 박지윤, 주영훈, 서현, 심형탁이 출연해 찔러도 피 한 방울 안 나올 것 같은 인간 독소들의 만남을 가졌다.심형탁은 이번에 일본을 갔다 왔다면서 롯본기 힐즈에 고양이 로봇 수십개가 있더라며 그 사이를 뛰어다니는데 어떤 분이 오더니 직접 와서 심형탁에게 선물을 줬다더라 했고 이번에 극장판 영화에 더빙을 하게 됐다 말했다.심형탁은 더빙할 때 정말 행복했다면서 더 이상 이룰 꿈은 없을 것 같다 말해 폭소케 했다. 한편 박지윤은 아이를 낳고 27일 만에 복귀를 했다면서 사람들이 걱정할까 더 빨리 나올수 있었는데도 늦게 나왔다 말했다.박지윤은 23일 만에 나온 정경미의 소식에 라디오 복귀더라며 콧방귀 뀌었고 라디오는 말만 하면 되는데 하루만에도 나갈 수 있다면서 진통하는 과정만 아니면 당연히 오케이라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출처: MBC 라디오스타 방송 캡쳐 한편 주영훈은 다이어트 이후 얼굴 살이 쪽 빠져 수분 빠진 고구마였다면서 웃음을 자아냈고, 지금도 다이어트를 하고 싶은데 얼굴 살이 없어질까봐 걱정이라 전했다. 윤종신은 남자가 나이들면 뱃살이 있어야 하는 것 아니냐 물었고 주영훈은 핑계인 것 같다며 폭소케 했다.박지윤은 출산 후 급격하게 감량해야 했기에 달걀, 고구마, 아메리카노, 저지방 우유, 물만 섭취했다면서 설탕과 소금을 먹지 않으면 결과적으로 빠질 수밖에 없다 했다. 한편 주영훈은 여성들이 임신했을 때 먹고 싶은 음식은 아기가 먹고 싶어 하는 게 아닌 임신한 여성이 먹고 싶어하는 거라 말해 웃음을 자아냈고 박지윤은 다행히 입덧이 없어 마구 먹어댔는데 30kg이 쪘더라 말했다.박지윤은 살 뺀 사람과 담배를 끊은 사람과는 상종 못할 것 같다면서 주영훈을 꼽아 웃음을 자아냈고, 주영훈은 의지가 약한 편인데 아이가 충분히 동기 부여가 될 수 있을 것 같다며 오히려 베란다에서 담배를 피우는 사람들이 더 독한 것 같다 말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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