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MBC 라디오스타 방송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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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MBC 라디오스타 방송 캡쳐 [헤럴드 리뷰스타=장민경 기자] 서현이 아쉬움을 드러냈다.19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라디오스타’에서 서현은 ‘건축학개론’ 수지 역할이 들어왔었는데 회사차원에서 선을 그었었다며 회사가 미울 뿐이라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천상천하 유아독종’ 특집에 박지윤, 주영훈, 서현, 심형탁이 출연해 찔러도 피 한 방울 안 나올 것 같은 인간 독소들의 만남을 가졌다.서현은 아침밥을 꼬박꼬박 챙겨먹고 주변 사람들에게 자기만의 철칙을 공유하면서 효연에게 독서를 권유했었다 말했다. 서현은 효연이 독서를 어려워했었다면서 자신의 이미지와 부합하지 않았던 것 같다는 말에 좋은 습관을 키우고자 권했다 했다.서현은 아침에 일어나는 것도 중학교 때부터 시험공부를 하면서 습관이 생겨서라면서 한시간을 자도 벌떡 일어날 수 있게 됐다 말했다. 이어 팀에서 유일한 대졸자라는 말에 윤아도 함께 졸업을 했다 했고 굉장히 성실한 학교 생활로 관심을 받았다.서현은 대학 졸업이 자랑할 만한 일은 아닌 것 같다면서 스케쥴 중에도 리허설 하고 학교를 갔다가 방송국에 간다 말했고, 한 학기를 휴학했다는 말에 김구라는 검정고시 패스한 정도라며 웃음을 자아냈다.서현은 1년이 통으로 시간이 생긴다면 혼자 여행을 가보고 싶다 말했고, 김구라는 서현의 생각이 밝기 때문에 일탈에 대한 생각을 말할 수가 없는 것 같다며 그것이 서현의 매력이라 전했다.

▲출처: MBC 라디오스타 방송 캡쳐 서현은 건축학개론의 ‘수지’가 했던 역할이 자신에게도 들어왔었는데 회사 차원에서 선을 그었다며 안타까워했고, 그저 회사가 미울 뿐이라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심형탁은 과거 ‘올드미스 다이어리’의 지현우 역할을 할 뻔했다면서 시트콤을 하지 않겠다는 생각으로 하지 않았다며 아쉬워했다.주영훈은 방송에서 이수만을 만났는데 HOT 2집을 써 보라는 제안에 썼다면서 반주를 녹음하러 갔는데 푸대접을 받았었다 했고, 윤종신 역시 같은 경험이 있다며 그때 기회를 잡았어야 했다며 아쉬워했다. 주영훈은 HOT 2집이 대박난 이후 자신이 먼저 연락을 해야 하는 데였다고 느꼈다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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