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오연주 기자]아모레퍼시픽 헤라는 ‘루즈 홀릭’ 글로우 타입과 실크 타입을 출시한다고 3일 밝혔다.
루즈 홀릭 글로우 타입(10호/각 3g, 3만5000원대)은 고선명 글로시 립스틱으로, 빛을 머금은 듯한 촉촉한 윤기의 텍스쳐로 투명하면서도 섬세한 컬러가 풍부한 입술을 연출해 준다는 것이 회사 측 설명이다.
필름형 투명막을 사용하여 수분 증발을 막고 부드럽게 발리는 하이브리드 텍스쳐를 구현해 입술에 바르는 순간 녹아 내리며 발색되는 것이 특징이다.
루즈 홀릭 실크 타입(4호/각 3g, 3만5000원대)은 입술을 부드럽게 감싸는 얇고 가벼운 텍스쳐로 왁스 사용을 최소화하고, 가볍고 표면적이 넓은 파우더를 다량 사용하여 립스틱의 두께를 줄이고 가벼운 무게감을 구현한 고발색 립스틱이다.
한편 헤라 루즈 홀릭은 2004년 출시되어 올해로 런칭 11주년을 맞았으며 서울의 감성을 닮은 감각적인 컬러와 선명한 발색력으로 사랑 받고 있는 립스틱이다.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