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SBS 아빠를 부탁해 방송 캡쳐 [헤럴드 리뷰스타=장민경 기자] 조민기 조윤경 부녀가 헤나 타투를 했다.2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아빠를 부탁해’에서 조민기 조윤경 부녀는 미키마우스로 헤나 타투를 그리며 친구들을 만났다.네 아빠와 네 딸들이 홍대클럽, 템플스테이, 스킨스쿠버, 노래합동공연까지 각양각색의 체험에 나섰다.조민기와 조윤경은 홍대 거리 앞을 거닐며 데이트를 즐기고 있었다. 조윤경은 헤나 가게를 발견하고는 그녀석(?)과 함께 했었다 말했고, 조민기는 질투심이 발동해 자기도 해야겠다며 헤나에 도전했다.호기롭게 오긴 했지만 조민기는 막상 헤나를 하려니 불안한 듯 아프지 않냐 물어 웃음을 자아냈다. 두 사람은 미키마우스로 커플템을 맞췄고 조민기는 그림이 안 지워졌으면 한다며 대만족했다.조윤경은 아빠 조민기의 팔에 미키마우스 하트가 웃긴지 회춘한 거라 말하며 쑥스러워했다. 이어 두 사람은 기다리고 기다리던 곱창집을 찾았다. 조윤경은 여진구와 함께 있을 때는 여진구를 신경 쓰느라 곱창을 제대로 먹지 못 했다며 오늘을 기다린 듯 했다.
▲출처: SBS 아빠를 부탁해 방송 캡쳐 이때 초대손님들이 도착했는데 바로 조윤경의 중학교 동창생들이었다. 조윤경은 워낙 친구들과 자주 봤었기 때문에 밥도 같이 재미있게 먹을 수 있을 것 같다며 기대했고, 조민기는 친구들을 익히 알고 있는 듯 말을 건넸다.조민기는 조윤경과 함께 타투한 팔을 들며 자랑했고, 조윤경의 남사친에게 조윤경을 아직 못 잊은 거냐 물어 웃음을 자아냈다. 드디어 치즈곱창이 등장했고, 조윤경은 두 눈을 반짝이며 쌈을 싸 한 입에 쏙 넣었다.조윤경은 친구들이 소개해준 집이라면서 그 맛에 감동한 듯 엄지를 치켜세웠고, 조민기는 친구 아빠가 연예인이라는 환상에서 깨진 게 오래 되지 않았냐 물었다. 친구들은 너무 불편한 게 없을 정도라며 오히려 버릇없어 보일까 걱정이라 전했다.조윤경은 친구와 중학교 때 함께 놀았다면서 노래를 권유했고, 친구는 내빼는 일 없이 시원하게 노래를 불렀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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