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복면가왕 ‘이 도끼가 네 도끼냐’의 정체는 작곡가 그룹 이단옆차기의 마이키(챈슬러)였다.
23일 방송된 MBC ‘일밤-복면가왕’에서는 ‘이 도끼가 네 도끼냐’와 ‘일편단심 해바라기’가 1라운드 대결을 펼치는 장면이 전파를 탔다.
이날 ‘이 도끼가 네 도끼냐’와 ‘일편단심 해바라기’는 브라운아이즈의 ‘벌써 일년’을 열창했다. 두 사람은 애절한 곡 분위기를 완벽하게 소화했고, 환상적인 하모니를 선사했다.
판정단 투표 결과 ‘일편단심 해바라기’가 승리했고, ‘이 도끼가 네 도끼냐’의 정체 공개가 결정됐다. 이어 ‘이 도끼가 네 도끼냐’는 솔로곡 무대를 위해 준비한 솔리드의 ‘이 밤의 끝을 잡고’를 부르며 가면을 벗었다.
‘이 도끼가 네 도끼냐’의 정체는 이단옆차기 마이키로 활동 중인 가수 챈슬러로 밝혀졌다.
min3654@heraldcorp.com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