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최원혁 기자] 서울 양천구(구청장 김수영)는 오는 6일 한 끼 식사비용을 어려운 이웃에게 기부하는 ‘청소년과 함께하는 한 끼 나눔’을 개최한다고 4일 밝혔다.
양천구자원봉사센터 강당에서 중ㆍ고등학생 70명을 대상으로 진행한다.
한 끼 나눔 체험활동은 한 끼 나눔 오리엔테이션, 진로와 나눔 특강, 소감나누기 시간 등으로 구성된다.
참가자들은 기아체험을 하며 한 끼 해당금액 5000원을 양천구 해누리 푸드마켓에 기부해 도움이 필요한 이웃에게 전달한다.
이와함께 2시간에 걸쳐 진로 관련 나눔 특강도 진행한다.
또 참가자들에게는 3시간의 자원봉사 시간을 인정해 준다.
자세한 사항은 양천구자원봉사센터(02-2644-4750)로 문의하면 된다.
choigo@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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