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박영훈 기자] 코스피ㆍ코스닥 지수가 중국 증시폭락에 동반 급락세다.
24일 오전 11시15분 현재 코스피지수는 전날보다 40.41포인트(2.15%) 하락한 1,835.66을 나타내고 있다. 지수는 16.04포인트(0.85%) 내린 1,860.03으로 개장한 뒤 1,870선까지 치고 올라왔으나 중국 증시가 급락하자 낙폭을 대거 키워가는 모습이다.
현재 중국 상해종합지수는 8.00%대 하락세를 보이며 3,200선 마저 위협하고 있다.
한편 반등에 나섰던 코스닥지수도 동반 추락하고 있다. 이 시각 현재 코스닥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7.42포인트(1.18%) 하락한 619.63을 나타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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