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진영 기자] 영국 출신 싱어송라이터 홀리 골라이틀리가 앨범 ‘슬로타운(Slowtown)’을 국내 발매했다.
골라이틀리는 밴드 디 헤드코츠(Thee Headcoats)의 멤버로 활동하던 1995년 솔로로 활동을 시작했다. 그는 블루스, 알앤비(R&B) 등을 기반으로 한 음악을 들려주며 지금까지 13장의 앨범을 발표한 바 있다.
골라이틀리가 11년 만에 내놓는 솔로 앨범인 이번 앨범에는 타이틀곡 ‘세븐 원더스(Seven Wonders)’를 비롯해 ‘풀 풀 풀(Fool Fool Fool)’ ‘프로즌 인 타임(Frozen In Time)’ ‘애즈 유 고 다운(As You Go Down)’ ‘엠프티 스페이스(Empty Space)’ ‘캐치 유어 폴(Catch Your Fall)’ ‘헬 투 페이(Hell to Pay)’ 등 12곡이 담겨 있다. 1960년대를 연상케 하는 복고풍의 사운드가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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