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한빛 기자] 엘아이지이에스스팩이 지난달 7월 27일 상장한 이후 5번째 상한가를 기록했다.

25일 코스닥시장의 엘아이지에스스팩은 오전 9시 35분 전날보다 29.87%오른 3630원을 기록했다. 전날까지 6거래일간 하락세를 기록하다가 7일만에 상승세로 전환하자마자 가격제한폭까지 치솟은 것이다.

공모가액 2000원으로 출발한 엘아이지이에스스팩은 신재생에너지, 바이오제약(자원). 의료기기, IT융합시스템 등의 업종과 합병할 예정이다.

한국거래소는 지난 5일 현저한 주가급등에 대한 조회공시를 요구했지만 엘아이지이에스스팩은 “주가급등의 사유가 없다”고 답변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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