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시세끼 만재도 / 출처 : tvN
삼시세끼 만재도 / 출처 : tvN

[헤럴드 리뷰스타 = 김예솔 기자] 삼시세끼 만재도 행이 성사될 것으로 보인다. 4일, 한 연예매체는 차승원과 유해진이 오는 9월 전남 신안 만재도에서 '삼시세끼-어촌편'을 촬영할 예정이라고 보도했다. 이에 CJ E&M 관계자는 다수의 연예매체를 통해 "차승원과 유해진이 tvN '삼시세끼' 어촌편을 놓고 스케줄을 조율하고 있다"고 전했다. 이어 "촬영지와 일정, 멤버 보강 모두 논의하고 있는 단계이며 아직 정해진 바 없다"고 설명했다. '삼시세끼 어촌편'은 도시에서 쉽게 해결할 수 있는 '한 끼'를 낯설고 한적한 섬마을 만재도에서 손수 해 보는 야외 버라이어티로 차승원이 차줌마로 새롭게 열풍을 일으키며 가지각색의 요리를 선보여 선풍적인 인기를 모았다. 거기에 자상하고 배려심 깊은 유해진이 낚시꾼 참바다라는 애칭을 얻으며 색다른 모습을 선보이기도 했다. 또, 막내 손호준이 정식 멤버로 활약하며 배우 정우, 이종격투기 추성훈 등 게스트들까지 가세해 더욱 인기를 끌었다.'삼시세끼 어촌편'의 시즌2가 확정되면서 차승원과 유해진이 이번에는 또 어떤 열풍을 낳을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삼시세끼 만재도를 접한 누리꾼들은 "삼시세끼 만재도, 벌써 기대된다", "삼시세끼 만재도, 이번엔 어떤 요리 선보일까", "삼시세끼 만재도, 차줌마 참바다씨 반가워" 등의 반응을 나타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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