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의 관문 서초구… 양재, 우면R&D특화지역 내 오피스텔 인기
서초구 양재동~우면동 150만㎡ 일대가 R&D 지구로 육성됨에 따라 저금리 대안으로 수익형 부동산시장으로 눈을 돌린 투자자들이 대거 몰리면서 인근에 공급중인 오피스텔이 빠르게 소진되고 있다.
투자자들이 주목하는 곳은 삼성전자 우면 R&D센터에서 도보권에 위치한 오피스텔이다. 우면R&D센터에서 도보3분 거리에 위치한 서초미라쉘 오피스텔의 경우, 원룸은 이미 마감된 상태며, 투룸 마감도 목전에 두고 있다.
현장관계자는 서초미라쉘이 터를 잡은 지역은 오피스텔 공급이 많지 않아 2천만원 정도의 프리미엄이 붙었다고 말한다.
오는 10월 입주 예정인 삼성전자 우면 R&D센터에만 약 7000명 정도가 입주할 것으로 예상되면서 고소득층 전문직 종사자의 투룸 오피스텔 선호경향이 더욱 두드러질 것으로 예상된다. 이미 LG전자 우면연구소, KT 연구개발센터, 서울시 품질시험소, 현대기아자동차 등 대기업 본사와 연구시설이 들어서 있다.
양재·우면지역 일대는 R&D 산업에의 잠재력뿐만 아니라 경부 축이 시작되는 서울의 관문자리로 교통적으로도 우위를 선점하고 있다. 양재시민숲역(신분당선)과 선바위역(4호선)도 근처에 있어 강남과 사당까지 4분대로 빠르게 오갈 수 있다. 우면산터널, 경부고속도로(양재IC), 과천-의왕간 고속도로, 현재 공사중인 강남순환고속도로를 이용할 수 있다.
또 서초미라쉘 오피스텔은 ‘우면산~그린공원~양채천’의 그린녹지축을 품고 있어 생활환경도 쾌적하다. 우면동은 우면산 자락에서 양재시민의 숲 등으로 이어지는 자연녹지가 넓어 강남권에서도 생활 및 업무환경이 좋다.
가까운 곳에 코스트코, 이마트 등 대형 할인마트도 있어 편리한 쇼핑생활이 가능하고, 서초 미라쉘 바로 맞은편에는 하나로마트가 2016년 초 입주될 예정이다.
서초미라쉘 오피스텔은 전용면적 16.87~29.95㎡, 지하2층~지상8층 1개동 총92실로 구성됐다. 지하1층과 지상 1층은 근린생활편의시설이 들어서고, 2~8층까지는 총 11개타입의 원룸과 투룸 구조로 이뤄져 있다. 실투자금도 2000만원대로 저렴하게 공급하고 있다.
단지는 2015년11월 말 준공되며, 1층 상가분양자에게는 계약금 10%, 무이자 융자 30% 혜택을 적용하고 있다.
분양문의 : 02-571-8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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