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당진이 처음 만나는 2,532가구 대단지… 당진 내 최대규모 브랜드타운 형성 - 지하 3층, 지상 16~27층 전체 17개동 구성… 당진 내 최고층 높이로 웅장 - 당진시 최초로 셉테드(CPTED) 인증 예정, 현관안심카메라 설치 등 안심 브랜드 아파트 구현 - 단지 내 어린이집, 커뮤니티 면적(3000여㎡)도 최대규모로 구성 - 사업지 일대 신흥주거지로 ‘각광’, 주변 활발한 개발로 미래가치 높아
당진시를 대표할 아파트가 본격 공급을 예고하면서 일대 수요자들의 뜨거운 관심을 얻고 있다.
현대건설이 8월 당진시 송악읍 기지시리 일대 분양을 앞둔 ‘힐스테이트 당진 2차’는 당진시 내 기존 아파트를 압도하는 규모로 벌써부터 문의전화가 빗발치고 있다.
힐스테이트 당진 2차 분양관계자에 따르면 “지난해 분양된 1차 915가구와 2차 1,617가구를 합쳐 총 2000가구가 넘는 당진 내 최대규모로 지어진다”며 “또한 당진 내 최고층인 27층 높이, 대규모 어린이집, 커뮤니티의 면적도 3000여㎡로 그간 당진 내 공급된 단지 중 가장 넓게 조성 돼 향후 랜드마크 프리미엄에 대한 기대감이 높은 상황이다”라고 전했다.
□ 송악읍 일대 신흥주거지로 관심… 인근 현대제철로 개통으로 출퇴근 여건도 향상 일대 부동산 중개업자들은 ‘힐스테이트 당진 2차’ 일대가 신흥주거지로 각광받고 있어 실수요는 물론 투자수요까지 치열한 청약 경쟁이 예상된다고 설명한다.
실제 송악읍 일대에는 대림산업과 롯데건설 등 1군 브랜드 아파트들이 들어서 있다. 힐스테이트의 경우 이번에 공급되는 2차(1,617가구)까지 총 2,532가구가 들어서 당진시 내 최대규모 브랜드 아파트의 타이틀을 거머쥐게 됐다. 또한 주변 생활여건이 개선되면서 최근 주거선호도 또한 점차 높아지고 있는 추세다.
현재 원당동 일대 거주중인 임은혜씨(35세 주부)는 “동네에서 최근에 송악쪽으로 옮겨가는 사람들이 많이 늘었다”며 “송악읍이 주거환경도 좋아졌지만 곧 현대제철로가 뚫리게 되면 저희 남편도 그렇고 출퇴근 환경이 더욱 좋아질 수 있어 관심 있게 살펴보고 있다”고 답했다.
더욱이 지난 5월 당진시는 송악읍 기지시리 일원에 오는 2017년까지 국비 70억원, 도비 7억원, 시비 23억원 등 총 100여억원을 투입해 주민생활편의시설과 문화, 복지시설 등을 확충하기로 했다. 정부 주도의 개발계획이 발표되면서 ‘힐스테이트 당진 2차’는 물론 일대 부동산 시장에 긍정적인 영향이 전해질 것으로 예상된다.
□ 셉테드(CPTED) 인증 예정, 현관 안심 카메라 도입… 키즈 특화도 돋보여 ‘힐스테이트 당진 2차’는 당진시 최초로 범죄예방환경설계 ‘셉테드(CPTED)’ 인증을 받을 예정이다. 또한 각 개별 세대에는 현관 앞, 센스감지를 통해 거동수상자(불청객)의 접근 여부를 확인할 수 있는 감시시스템인 현관 안심 카메라도 설치돼 24시간 안전한 아파트를 구현할 전망이다.
더불어 녹색건축 및 청정건강주택 인증도 받아 더욱 쾌적하고 건강한 생활이 가능하도록 단지를 조성할 계획이다.
특히 20~30대 젊은 고객들의 어린 자녀들을 위한 키즈 특화에도 심혈을 기울였다. 단지 내 어린이집이 들어서며 아이들이 안전하게 승․하차 할 수 있는 대기공간인 키즈스테이션도 조성된다. 주동 필로티 하부 등을 활용해 소통할 수 있는 공간인 맘스라운지도 개설되고, 스터디센터와 남녀구분 독서실도 제공할 예정이다.
이외에도 단지 내 커뮤니티 시설로는 동호인실(주민회의실), 파티룸(연회장), 게스트하우스가 설치되고 휘트니스센터, GX룸, 실내골프연습장도 들어선다.
□ 특화 설비 및 시스템 적용으로 세대 내부 공간 활용도 및 편의성 극대화 현대건설 힐스테이트 당진 2차는 수납공간에도 신경을 썼다. 각 세대 입구에 계절에 따라 레저용품 수납이 가능한 넉넉한 크기의 현관창고를 설치(일부 타입)했으며 소형 타입을 포함한 전 타입 안방에 파우더와 의류 수납공간이 있다.
특히 일부 세대에서는 가족 라이프스타일에 맞춰 공간 구성도 자유롭게 선택할 수 있다. 타입에 따라 '학습공간강화형' 또는 '가족공간강화형' 공간을 선택할 수 있다. 일부 중소형 타입에서도 다목적 공간인 '알파룸'을 제공해 주방팬트리, 계절 수납공간, 학습존 등으로 활용할 수 있게 했다.
현대건설은 층간소음 문제도 신경을 썼다. 공동주택 층간소음 대응 설계기준에 따라 층간소음 저감재를 당사 기준인 30㎜(기존 20㎜)로 강화해 적용했다. 화장실 소음을 줄이는 배관설비인 층상배관 설계로 세대간 소음도 잡았다.
한편, ‘힐스테이트 당진 2차’는 지하 3층, 지상 16~27층 전체 17개동 규모이며 전용면적 62~99㎡ 총 1,617가구의 대단지로 구성된다. 모델하우스는 8월 충청남도 당진시 수청동 450-1번지에 개관 할 예정이다. 분양문의 : 1899-0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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