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쿨’ 출신 유리가 둘째 임신 소식을 알려 축하를 받고 있다.
7일 유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홍홍 우리 랑이 동생 생겼어요~ 축하해주세요! 6주 된 쪼꼬매니가 벌써 심장이 꼬물꼬물 감동 건강하게 튼튼하게 자라주세요”라는 글과 함께 초음파 사진을 게재했다.
지난 1995년 쿨 2집에 합류한 유리는 이후 2006년 룰라 출신 채리나와 여성 2인조 걸프렌즈로 활동했으며 현재 온라인 의류 쇼핑몰을 운영하고 있다.
한편 유리는 지난해 2월 골프선수 겸 사업가인 사 모씨와 4년 간의 교제 끝에 결혼식을 올렸으며 슬하에 딸 랑이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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