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북부경찰서는 장애인 여성을 폭행하고 돈을 빼앗아 달아난 김모(23) 싸를 강도상해 혐의로 붙잡아 조사하고 있다고 27일 밝혔다. 김씨는 지난 11일 오전 0시58분께 광주 북구 삼각동 한 골목길에서 지체장애 2급인 최모(49ㆍ여) 씨를 뒤따라가 팔로 목을 감아 조르고 현금 3만원이 들어 있는 손가방을 빼앗아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다. 조사 결과 김씨는 유흥비를 마련하기 위해 이 같은 일을 저지른 것으로 드러났다.
광주=박대성 기자/
○…광주 북부경찰서는 장애인 여성을 폭행하고 돈을 빼앗아 달아난 김모(23) 싸를 강도상해 혐의로 붙잡아 조사하고 있다고 27일 밝혔다. 김씨는 지난 11일 오전 0시58분께 광주 북구 삼각동 한 골목길에서 지체장애 2급인 최모(49ㆍ여) 씨를 뒤따라가 팔로 목을 감아 조르고 현금 3만원이 들어 있는 손가방을 빼앗아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다. 조사 결과 김씨는 유흥비를 마련하기 위해 이 같은 일을 저지른 것으로 드러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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