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백진희기자] 아빠를 부탁해 조재현 딸 조혜정인 연일 화제를 모으고 있는 가운데, 앞선 방송에서 함께 모습을 드러낸 조재현 아들 조수훈이 덩달아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 '아빠를 부탁해' 방송에서 조재현은 딸 조혜정과 아들 조수훈을 데리고 아버지를 찾아 행복한 시간을 보냈다. 이 과정에서 조혜정과 조수훈은 다정하고 훈훈한 남매애를 과시해 보는 이의 부러움을 샀다. 이에 앞서 과거 방송에서 '아빠바라기' 조혜정이 오빠가 오자, 조재현 옆에는 가지도 않고, 오빠를 졸졸 따라다녀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한편, 이에 앞서 조재현 아들 조수훈은 자신의 SNS에 조혜정의 사진과 함께 "#귀여운내동생 #조혜정 티비 보는데 앞에 와서 이런다. 내 동생이지만 귀엽긴하다. 이쁜 건 아직 23년째 제대로 느껴보진 못했고"라는 글을 남겨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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