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헤럴드 H스포츠=신소정기자 ] 배우 고경표 소속사 측이 밝힌 '응답하라 1988' 출연 소감이 다시금 주목받고 있다. 고경표 소속사 필름있수다 관계자는 지난 5월 한 매체를 통해 "모든 드라마가 그렇듯이 고경표 역시 오디션을 보고 합격했으며 최근 제작진과 미팅을 가졌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여태껏 성공해 온 드라마에 출연한다는 것은 분명 기쁘고 영광스러운 일"이라며 "배우들 역시 긴장감을 가지고 캐릭터를 분석하며 촬영을 준비 중이다"라고 설명했다. 또한 "드라마에 누가 되지 않도록 열심히 준비하는 모습을 보여드리겠다"고 덧붙여 눈길을 끌었다. 한편 고경표가 주연을 맡은 tvN '응답하라 1988'은 오는 10월 방송된다. <사진> 코스모폴리탄 press@hsport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