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한국 북한 JTBC 뉴스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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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한국 북한 JTBC 뉴스캡처[헤럴드 리뷰스타=백진희기자] 한국 북한 경기에서 한국이 아쉽게 승리를 놓쳤다8일 오후 6시 10분(한국 시각), 중국 우한에 위치한 스포츠 센터 스타디움에서 킥오프된 2015 EAFF(동아시아축구연맹) 동아시안컵 여자부 최종전에서 한국이 북한에 0-2로 패했다. 이날 한국은 북한을 상대로 실력을 발휘했지만 전반 22분(윤성미)과 후반 7분(라은심) 두 골을 허용해 결국 승리를 넘겨주었다. 이날 한국 북한 경기에서 한국 대표팀은 초반부터 북한을 강하게 압박했다. 특히 전반 10분 이민아가 머리로 내준 볼을 정설빈이 받아 그대로 왼발 슈팅으로 이어갔다. 볼은 북한 골키퍼 홍명희 다리 사이로 빠지는 과정에서 아쉽게 골로 연결되지는 않았다. 전반 22분 한국 진영에서 윤성미가 때린 프리킥 직접 슈팅이 벽으로 서 있던 이금민 몸에 맞고 골문을 두드렸다.이어진 후반 7분 패스로 잡은 볼을 라은심이 오른발 슈팅으로 이어 골을 기록했다. 한편, 2015 동아시안컵에서 한국 북한은 0:2로 경기를 마무리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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