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아빠를 부탁해’ 조민기 딸 조윤경이 머드 축제에서 압도적인 몸매를 뽐냈다.
9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아빠를 부탁해’에서는 머드 축제로 향하는 조민기, 조윤경 부녀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조민기 조윤경 부녀는 보령머드축제에서 신나는 축제를 즐겼다. 푸른색 래시가드를 입고서도 압도적인 볼륨감이 시청자 눈길을 사로잡았다. 제작진은 “남자친구와 같이 오고 싶냐”고 묻자 조윤경은 “머드축제에서 남자 여자가 서로 눈맞곤 한다는 이야기를 들었나보더라. 서로 허리 잡아주고 같이 달리고 하니까 다른 남자들 조심하라고 하더라”라고 말했다.
이어 조윤경은 “아빠가 너보다 더 뭐라고 하실 거니까 걱정말라고 했다”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anju1015@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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