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계란 노른자, 마리텔, 집밥 백선생
사진: 계란 노른자, 마리텔, 집밥 백선생

[헤럴드 리뷰스타=백진희기자] 항암효과에 뛰어난 계란 노른자가 온라인커뮤니티를 뜨겁게 달구고 있는 가운데 '마이 리틀 텔레비전' 백종원이 공개한 계란말이 노하우가 덩달아 화제를 모으고 있다. 백종원은 과거 방송된 MBC '마이 리틀 텔레비전'에서 계란말이를 선보이는 과정에서 자신만의 노하우를 공개했다. 그는 이날 방송에서 "첫판 익힐 때 걱정하는 분들이 있는데 그냥 저어라. 첫판은 모양 안 나와도 전혀 문제없다"며 "계란 노른자도 터쳐야 한다. 젓가락으로 안 되면 뒤지개를 꺼내 때 밀듯이 밀어줘라. 숙달되면 두 개의 뒤지개를 사용해라"고 설명했다. 또한 마리텔 백종원은 계란을 깨다 계란 껍데기가 들어가면 "방금 깬 계란 껍데기를 이용해 꺼내면 신기하게 잘 꺼내진다"는 팁을 공개해 큰 화제를 모았다. 한편, 계란 노른자 속 주요 단백질 중 하나인 '포스비틴'은 항암 작용에 효과적이라는 사실이 알려져 눈길을 끌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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