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택시장 비수기로 통하는 여름 방학철에 전세난이 다시 시작되고 있다. 비수기임에도 불구하고 전세난이 계속되자 가을 이사철에 앞서 전셋집을 선점하려는 수요가 늘고 있기 때문이다. 특히 서울의 경우, 올 하반기 강남권 재건축 단지의 이주 수요가 몰린데다 입주물량까지 줄어들면서 전셋값 급등 우려가 커지고 있는 실정이다.

비수기와 성수기를 불문하고 끊임없이 오르는 아파트 전셋값으로 인해 일반 아파트 보다 저렴한 지역주택조합 아파트로 눈을 돌리는 이들이 많아지고 있다. 실제로 전국적으로 인기를 얻고 있는 지역주택조합아파트는 저렴한 가격 덕분에 시세차익을 기대할 수 있다.

코오롱 건설에서 시공하는 봉담 코오롱 하늘채 지역주택조합아파트는 3.3㎡당 600~700만원으로 수도권에서 꽤 저렴한 분양가를 자랑해 실수요자들 사이에서 큰 관심을 얻고 있다.

봉담 코오롱하늘채가 가진 장점은 우선 편리한 교통환경이다. 봉담~동탄, 봉담~과천, 평택~화성고속도로가 인접해 있고 봉담IC는 5분대, 동탄신도시 10분대, 강남은 40분대로 진입이 가능하여 서울까지 편리하게 이동할 수 있다. 뿐만 아니라 수원~광명고속도로가 2016년 개통, 수인선 전철역(가칭 봉담역)이 2017년 개통을 앞두고 있어 더욱 편리한 교통망을 갖출 것으로 예상된다.

봉담 코오롱하늘채는 우수한 교육환경을 갖춘다. 단지 옆에는 초등학교와 생태체험학습공원이 있고 초, 중, 고생들을 위한 최상의 교육형 테마시설이 있다. 주변에는 경희대학교, 장안대학교, 수원대학교 등 좋은 학군들이 위치해 있다.

또한 인근에는 하나로마트, 이마트 등 대형할인매장이 들어서 있고 근린공원, 봉담 도서관 등도 도보로 10분 이내에 진입 가능해서 주민들의 높은 만족도가 기대된다.

전용면적 59㎡, 84㎡에 지하 1층~지상 29층, 11개동, 1140세대로 구성되어 있는 봉담 코오롱 하늘채는 봉담지구의 랜드마크로 설계되었고 남향 위주 배치와 29층 초고층 설계로 조망권을 확보하여 많은 수요자들로부터 주목 받고 있다.

현재 동, 호수 지정 계약을 위해 1:1 예약제를 실시하고 있으며, 보다 자세한 사항은 문의전화(1566-8151)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온라인뉴스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