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서상희 기자] ‘여왕의 꽃’ 희라(김미숙 분)이 유전자검사를 위조했다. MBC 주말드라마 ‘여왕의 꽃’(연출 이대영·김민식, 극본 박현주) 43회 방송분에서는 재준(윤박 분)이 자신의 친아들임을 확인하는 태수(장용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계속 희라를 의심하던 태수는 결국 자신과 재준의 유전자검사를 의뢰했고, 이 사실을 미리 알아챈 희라는 민준(이종혁 분)의 칫솔과 재준의 칫솔을 바꿔치기 해 유전자 검사를 위조했다.검사지에 재준이 자신의 친아들로 나오자 희라에게 미안해진 태수는 외식을 하며 “내가 노망이 들려나 봐. 우리 여왕마마를 오해 했었어”라고 하며 “내가 죽을죄를 졌어”라고 사과했다.
희라는 눈 하나 깜빡하지 않으며 “그래서 지금은 오해 다 풀렸어요? 무슨 일인지 안 물을게요. 하지만 앞으로 한 번만 더 그러면 용서 안 해요”라고 했고 태수는 “내 사죄의 뜻으로 당신이 해달라는 거 다 해줄게. 뭐 갖고 싶은 거 있어?”라고 물었다.이에 희라는 “재준이 때문에 걱정이라 해외로 보내고 싶어요. 청도병원 다시 올려줘요. 당신 사랑하는 둘째 아들 위해 그 정도 해줄 수 있죠?”라고 해 숨겨왔던 본심을 다시 드러냈다. 한편 야망으로 가득 찬 여자와 그가 버린 딸이 재회하게 되면서 벌어지는 일을 그린 MBC 주말 드라마 ‘여왕의 꽃’은 토, 일 밤 10시에 방송된다. idsoft3@reviewstar.net
popnews@heraldcorp.com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