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쇼미더머니4’의 참가자 송민호와 블랙넛의 신경전으로, 송민호의 여동생이 새삼 주목받고 있다.
지난 7일 오후 방송된 Mnet ‘쇼미더머니4’에서는 경쟁 팀을 ‘디스’하는 미션이 펼쳐졌다. 송민호는 블랙넛과의 경연에 앞서 “워낙 수위조절 안하는 분이라 가족을 건드린다면 가만히 있지 않겠다”며 “썩은 콩으로 만들어드리겠다”며 경고했다.
블랙넛 역시 “어제 민호 사진을 보며 연습했다. 오늘 너 어디 뼈 하나 부러질 준비해”라고 엄포를 놓은 뒤, 송민호가 아닌 샤이니 민호 사진을 꺼내보이며 송민호를 자극하기도 했다. 송민호의 가족에 대한 언급에, 그의 여동생 송단아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송단아는 지난해 2월 방송된 ‘위너TV’에 출연해 남다른 미모로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송단아는 지난 2011년 데뷔한 걸그룹 뉴에프오 출신으로, 에픽하이 ‘born hater’ 뮤직비디오에 출연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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