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은행의 기준금리 인하로 사상 최초 1%대 기준금리 시대가 도래했다. 이로 인해 더 이상 은행의 이자수익을 기대하기 어려운 상황이 되면서 유동자금이 수익형부동산으로 향하고 있다.
은행금리의 2배에서 많게는 4배 이상의 수익 창출이 가능한 수익형부동산은 기존 수익형부동산 가격이 장기적인 침체를 벗어나 안정적인 궤도를 다졌다는 인식이 확산되면서 상가나 오피스텔처럼 안정적인 임대수익을 얻을 수 있는 곳으로 몰리고 있으며, 현재 수익형부동산의 경우 상품에 따라 다르지만 상가가 5.8%(국토교통부 통계누리.전국기준) 오피스텔이 5.70%(부동산 114.전국기준) 등으로 연간수익률이 은행금리의 3배에 달하고 있다.이러한 수익형부동산의 관심이 광교신도시내 아파트 청약과 맞물려 비상한 관심을 불러 모으고 있다.
지난 30일 광교 호수공원 변에 자리잡은 광교신도시 C3블록의 “광교 아이파크”는 1순위 청약결과 842가구 모집에 2만 1.470명이 몰리면서 평균 25.5대 1로 청약이 마감됐으며 이달 초 광교신도시 C4블록의 “광교 더샾”도 1순위 청약에서 30.38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으며 이달 중순 “광교 중흥 S-CLASS”도 2.461(오피스텔 230실포함) 세대의 청약이 예정되어 있어 성황리에 조기 마감이 예상된다.
이러한 아파트 청약의 열기가 높아지면서 대단지의 아파트내 단지내 상가이면서 호수공원변 과 사색공원을 끼고 있는 상업시설에 온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대표적인 단지내 상업시설로 중흥 S-CLASS는 지하5F~지상 49F 10개 동으로 2.231 세대(전용면적 84~163㎡) 오피스텔 2개동 230실(전용면적 70~84㎡)의 총 2.461의 세대와 광교신도시 최대 규모의 상업시설로 구성되어 있으며 신분당선 경기도청역과 도보 5분 거리에 위치한 역세권 단지로 경기도청역(신분당선 연장선)이 개통되면(2016년 2월 예정) 광교신도시에서 서울 강남까지 30분내 진입이 가능하다.
또한 경부고속도로와 용인-서울 고속도로가 연결되면(2018년)광교에서 양재I.C까지 약 20분대 진입이 가능하다. 단지내에 초등학교가 들어설 예정이며 남서쪽으로 사색공원, 남동쪽으로 원천호수를 끼고 수변 상권이 형성될 예정이며 인근에 롯데 아울렛, 영화관이 2015년 말에 입점 예정이고 컨벤션센터와 호텔, 백화점, 경기도청 신청사 등이 들어설 예정으로 트리플 상권이 형성되어 중심상권의 허브가 될 예정이다.
중흥 S-CLASS 내의 상업시설의 대표적인 특징은 경기도청역 중심권역 내에 위치해 있어 광교신도시내 최대 중심 상업지역으로 활성화가 예상되며, 경기도청 신청사와 호수공원의 집합점으로 황금라인을 이루어 600M 규모의 대형 스트리트형 테마거리를 형성할 예정이며, 2.461 세대의 고정 배후수요와 경기도청역 중심 권역으로서 인근 기존 상주인구와 유동인구 분석결과 약 25만명의 배후 수요가 예상된다. 또한 단지내에 5.000평 규모의 대형 찜질방, 사우나와 영유아 대상 키즈카페를 도입할 예정이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 (문의: 1566-5927)연락하면 된다.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