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박영훈 기자] 한국테크놀로지는 31일 지분공시를 통해 김태균 대표이사의 참여지분이 7.84%에서 9.06%로 확대 됐다고 전했다.
회사측은 “김태균 대표이사가 대표조합원으로 재임중인 케이티케이투자조합이 지난 14년 8월 한국테크놀로지가 발행한 제5회차 전환사채권을 인수하여 408,496주의 주식의 전환을 행사할 수 있는 권리와 장내 매수분을 포함, 직전보고 대비 1.22%가 증감한 9.06%의 지분을 보유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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