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전주)=박대성 기자] 전북 전주 전주덕진경찰서는 11일 유리문을 양손으로 흔들어 잠금장치를 부순 뒤 마트에 침입해 현금을 훔쳐 달아난 A(22) 씨를 침입절도 혐의로 구속했다.
A씨는 지난 6월 7일 오전 4시40분께 전주시 덕진구 인후동 한 마트의 유리 출입문을 양손으로 흔들어 잠금장치를 부수고 들어가 현금 70만원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다. 조사 결과 A씨는 지난 6월부터 두 달간 이 같은 수법으로 마을 내 여러 마트에 8차례나 침입해 총 250만원 상당의 현금을 챙긴 것으로 밝혀졌다. A씨는 “절도 혐의로 복역후 지난 5월 출소했지만, 생활비가 없어서 범행을 다시 저질렀다”고 경찰에 진술했다.
ken@heraldcorp.com
![K-쫄깃에 빠진 2030들 ‘떡지순례’…왜 지금 떡이 떴을까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6/news-p.v1.20261016.c04a0bbd86444bab9299b9ec5fcd7fc9_T1.jpg?type=h&h=240)
![임영웅 51억에 산 집, 이젠 120억…하하·정동원도 사는 ‘강북판 타워팰리스’[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7/news-p.v1.20261016.f574b812626d48019a4018618b827c5b_T1.jpg?type=h&h=240)
![“샌디스크도 아니었다”…S&P500 상승률 1위, 7배 뛴 이 종목[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5/news-p.v1.20251010.236fb20db3324e3bbd6f1dba7ec63bff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