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채널 A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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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리뷰스타=최진영기자] 일본 프로야구 소프트뱅크 이대호가 한 시즌 최다 홈런을 기록했다.이대호는 13일 일본 후쿠오카에서 열린 퍼시픽리그 오릭스와의 안방경기에 4번 타자로 선발 출전해 활약했다.특히 이대호는 4회 경기 중 담장을 넘기는 3점 홈런을 날리며 9일 지바 롯데전부터 4경기 연속 홈런을 쏘아올렸다. 이로써 이대호는 시즌 25호 홈런으로 일본 진출 후 한 시즌 최다 홈런을 기록했다. 앞서 이대호는 2012년과 2013년 오릭스에서 뛰면서 두 해 연속 24개의 홈런을 날린 바 있다.한편, 이대호는 4타수 2안타 4타점 활약하며 12-5 승리를 이끌었다. 이대호의 시즌 타율은 0.314가 됐고, 타점은 72개로 늘었다.누리꾼들은 “이대호 자랑스럽다” “이대호 25호 홈런, 대박” “이대호 25호 홈런, 오릭스 굴욕이네” 등의 의견을 보였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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