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JTBC '썰전' 방송 화면 캡처
사진 : JTBC '썰전' 방송 화면 캡처

[헤럴드 리뷰스타=전은지 기자] 강용석이 과거 간통죄를 언급한 발언이 재조명되고 있다. 강용석은 과거 JTBC ‘썰전’에서 간통을 입증하기 위한 기상천외한 방법들과 관련한 이야기를 언급한 바 있다. 이날 강용석은 “간통죄는 현장을 덮쳐야 한다. 법원에서는 흔히 삽입설을 택하고 있다”며 “한번은 CCTV로 촬영을 했는데 상체만 나와서 성립이 안 됐다”고 말했다. 또 “콘돔도 빈 콘돔은 안 된다. 한번은 남자가 무정자증이라 DNA 채취가 불가능했던 적도 있다”며 자세한 예를 설명해 눈길을 끌었다. 덧붙여 강용석은 “간통은 이혼사유도 되고 위자료 청구 사유도 된다. 다만 국가에 대한 처벌 대상에서 빠진 것이다”라고 간통죄 폐지와 관련한 현 상황을 언급했다. 누리꾼들은 “강용석” “강용석 헐?” “강용석 법 잘 알아서 문제일듯” “강용석 흠” “강용석 변호사 답네” “강용석 누구 말이 맞는 지”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강용석의 불륜스캔들 상대로 지목된 A씨의 남편이 강용석의 방송 출연 가처분 신청을 제기하고, 한 매체가 호텔에서 포착된 사진 등을 제시하며 불륜설에 힘을 싣고 있어 화제를 모았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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