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초미라쉘 오피스텔에서 삼성전자 우면R&D센터까지 ‘3분’
전세금 상승에 아파트 전세물량 감소와 소형아파트 공급 부족, 부부 2인 또는 1자녀 가구, 싱글 가구 등 가족구성원의 변화 등으로 주거생활이 가능한 소형평형대 오피스텔을 찾는 실수요자가 늘었다.
여기에 금리인하로 투자자들까지 부동산 수익형 시장에 뛰어들면서 소형오피스텔 투자열기가 여름 온도를 더욱 뜨겁게 달구고 있다. 일부 지역에서는 오피스텔 공급과잉으로 몸살을 앓기도 하지만 개발이슈가 많아 임대수요가 풍부한 곳은 분양률이 좋다.
수요가 많다 보니 알짜터에 분양되는 오피스텔은 웃돈도 붙는 상황이다. 실제 서초구 우면동에 잔여물건을 특별공급 중인 서초미라쉘 오피스텔은 인근지역의 오피스텔 공급부족으로 2천만원 정도의 프리미엄이 붙었으며, 투 룸 오피스텔만 몇 개 남은 상태다.
서초미라쉘 오피스텔은 삼성전자 우면 R&D센터에서 도보 3분거리라는 입지적 장점을 바탕으로 쾌적한 주거생활 환경까지 갖추고 있어 실거주자나 투자자 모두에게 인기가 높다.
양재시민숲역(신분당선)과 선바위역(4호선)도 근처에 있어 강남과 사당까지 4분대이며, 우면산터널, 경부고속도로(양재IC), 과천-의왕간 고속도로, 현재 공사중인 강남순환고속도로를 이용할 수 있다.
또 서울 중심업무지구와의 교통여건도 쾌적하고 ‘우면산~그린공원~양채천’의 그린녹지축을 품고 있다. 우면동은 우면산 자락에서 양재시민의 숲 등으로 이어지는 자연녹지가 넓어 강남권에서도생활 및 업무환경이 우수한 편이다. LG전자 우면연구소, KT 연구개발센터, 서울시 품질시험소, 현대기아자동차 등 대기업 본사와 연구시설이 조성돼 있다.
근처에 코스트코, 이마트 등 대형 할인마트도 있어 편리한 쇼핑생활이 가능하고, 서초 미라쉘 바로 맞은편에는 하나로마트가 2016년 초 입주될 예정이다.
전용면적 16.87~29.95㎡, 지하2층~지상8층 1개동 총92실로 구성됐다. 지하1층과 지상 1층은 근린생활편의시설이 들어서고, 2~8층까지는 총 11개타입의 원룸과 투룸 구조로 이뤄져 있다. 실투자금도 2000만원대로 저렴하게 공급하고 있다.
오는 10월 입주 예정인 삼성전자 우면 R&D센터에만 약 7000명 정도가 입주할 것으로 예상되면서 고소득층 전문직 종사자의 투 룸 오피스텔 선호경향이 더욱 두드러질 것으로 예상된다.
서초미라쉘오피스텔은 2015년11월 말 준공되며, 1층 상가 분양자에게는 계약금 10%, 무이자 융자 30% 혜택을 적용하고 있다.
분양문의 : 02-571-8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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