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준환(양주)기자]양주시는 오는 11월 전국적으로 실시하는 ‘2015 인구주택총조사’에 참여할 조사요원을 모집한다.
모집 인원은 총관리자 11명, 조사관리자 11명, 조사원 110명 등 모두 132명이며 자격은 만 18세 이상의 주민으로 총관리자의 경우 상황실 상주근무가 가능해야 하고 조사원은 조사기간 동안 조사대상 가구를 방문해 조사 업무를 원활히 할 수 있어야 한다.
조사원 활동을 희망하는 주민은 오는 27일까지 인구주택총조사 홈페이지(www.census.go.kr)를 통해 직접 등록하거나 해당 읍․면 사무소 및 동 주민센터에 비치한 채용신청서를 작성해 접수하면 된다.
합격자는 9월 3일 개별통보하며 교육과 준비조사 단계를 거쳐 11월 1일부터 15일 중 12일 간 현장조사를 실시하게 된다.
한편 ‘2015 인구주택총조사’는 우리나라의 모든 사람과 주택의 규모 및 그 특징을 파악하기 위한 국가기본통계조사로, 1925년 시작해 올해로 19번째를 맞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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