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진영 기자] 싱어송라이터 이한철이 오는 10월 25일 서울 서교동 웨스트브릿지에서 콘서트를 벌인다.
이한철은 지난 4일 계절 프로젝트 싱글 초가을편 ‘옷장정리’를 공개했다. 이한철은 올초 정규 4집 ‘봄날’을 시작으로 계절 프로젝트 싱글을 발표하고 있다. 이한철은 오는 10월과 11월에 싱글을 추가로 더 발매한 뒤 이를 가을을 주제로 다룬 새로운 앨범에 수록해 내놓을 예정이다.
이번 콘서트는 싱글 초가을 싱글 발매를 기념하는 자리이다. 이한철은 “이번 콘서트에서 새 앨범을 소개할 수 있는 색다른 프로그램으로 무대를 구성해 관객과 함께 소통하는 시간을 마련한다“고 전했다.
티켓 예매는 콘서트 소셜 플랫폼 부루다콘서트 홈페이지(http://www.burudaconcert.com)에서 가능하다. 자세한 정보는 부루다콘서트 페이스북(http://www.facebook.com/burudaconcert)을 통해 공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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