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일한 기자] 이재영 한국토지주택공사(LH) 사장은 20일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구미동 LH 경기지역본부에서 ‘임금피크제’에 대한 직원 설명회를 개최했다.

이 사장은 이날 서울지역본부 직원 800여명, 경기지역본부 직원 900여명 등 1700여명을 대상으로 현재 1ㆍ2급 상위직에 대해 시행하고 있는 임금피크제의 취지와 당위성에 대해 설명했다.

이 사장은 지난달부터 최근 정부가 추진하는 노동개혁과제에 맞춰 전 직원을 대상으로 임금피크제 확대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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