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백진희기자 ] 최여진 시구가 화제다. 평소 LG트윈스 광팬으로 알려진 최여진은 5일 잠실종합운동장에서 열린 프로야구 LG트윈스와 롯데자이언츠와의 경기에서 시구자로 나섰다. 이날 시타를 맡은 이종혁과 최여진은 LG트윈스의 유니폼을 착용하고 모자까지 착용한 채 그라운드에 등판해 관중들의 환호와 박수갈채를 한몸에 받았다. 특히 최여진은 짧은 팬츠를 착용, 모델다운 실루엣을 과시해 감탄을 자아냈다. 이어 최여진은 이종혁과 사인을 주고 받은 뒤 길고 늘씬한 다리를 들어 올려, 발레를 연상케 하는 와인드업 자세를 취해 큰 화제를 모았다. 한편, 최여진 시구를 접한 누리꾼들은 " 최여진 시구, 진짜 남다른 다리길이네", " 최여진 시구, 진짜 엘지광팬이라던데", " 최여진 시구, 진짜 다리밖에 안 보인다" 등 반응을 보였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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