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SBS 아빠를 부탁해 방송 캡쳐
출처: SBS 아빠를 부탁해 방송 캡쳐
출처: SBS 아빠를 부탁해 방송 캡쳐
출처: SBS 아빠를 부탁해 방송 캡쳐

▲출처: SBS 아빠를 부탁해 방송 캡쳐 [헤럴드 리뷰스타=장민경 기자] 조혜정이 홈운동을 시작했다.6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아빠를 부탁해’에서 조혜정은 새로운 가족이 누구인진 모르겠지만 묻힐까 겁이 난다며 아빠 조재현과 함께 홈운동을 시작했다.아빠 조재현의 뱃살 건강을 위해 딸 조혜정이 내린 극약처방으로 요즘 인기절정인 ‘홈 운동 동영상’을 준비했는데, 늘 그렇듯 ‘귀찮아’를 연발하는 조재현을 움직이게 한 조혜정의 한 마디는 무엇일지 궁금증을 자아냈다.조혜정이 아빠 조재현이 건강을 잘 챙기지 않는다면서 걱정했고, 운동 전에 아빠 조재현의 두유를 준비해 내밀었다. 조혜정은 부녀가 바쁜 스케쥴로 바빴었다면서 일주일 만에 함께하는 아침에 운동을 권유했다.그러나 조재현은 여전히 미동도 없이 동영상만 뚫어져라 보고 있었고, 결국 먼저 운동을 시작한 조혜정은 아빠 조재현에게 새로운 가족이 오기 때문에 분발해야 한다면서 운동을 해야 한다 설득했다.조혜정은 다른 가족들에게 묻힐까봐 걱정이라면서 웃음을 자아냈고, 프로그램 시작 이후 가장 친해진 부녀 아니냐면서 너무 친한 부녀 가족이 오면 묻힐까 걱정이라 말했다. 조재현은 귀찮아 하더니 이내 일어섰고 조혜정은 아빠 조재현 역시 새로운 가족들을 궁금해하는 것 같다 말했다.

▲출처: SBS 아빠를 부탁해 방송 캡쳐 조재현은 일주일 만에 본 딸과 함께 운동을 시작하는데 왠지 어색한 몸놀림으로 폭소케 했다. 조재현은 갑작스럽게 동작이 바뀌자 오지명으로 변신해서는 웃음을 자아냈고, 이내 마음에 드는 동작을 발견하면서 폭소케 했다.언제나 그렇듯 처음에는 하기 싫어하더니 점점 운동에 빠져드는 조재현은 이상한 스텝을 밟기 시작하더니 땡벌댄스를 췄고, 아침에는 원래 샤워를 잘 하지 않는데 오늘 처음으로 아침에 샤워했다며 웃음을 자아냈다.아침운동을 끝내고 조혜정은 서둘러 아침밥상을 차리는데 조재현은 반찬이 뭐가 있는지 물었다. 조혜정은 맛있는 게 있다면서 생선을 선보였지만 조재현은 뭔가 그럴듯한 반찬이 없을까 심심해하며 냉장고 문을 열어서는 게맛살과 달걀을 꺼내 직접 새 반찬을 만들기에 나섰다. 조혜정은 조재현이 새 가족을 의식해서 그러는 것 아니냐며 정곡을 찔러 웃음을 자아냈다. idsoft3@reviewstar.net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