옻나무 추출물로 만든 치종단/치종탄/티버스터, 면역력 키워 암세포 사멸

암 수술에서 생존한 환자들이 가장 두려워하는 것은 바로 재발에 대한 위험성이다. 재발암이나 전이암의 경우 1차 암보다 치료가 어려워 처음보다 더 고통스러운 시간을 보내야 함이 자명하기 때문이다. 따라서 대다수의 암 환자들은 재발을 막기 위해 살얼음판을 걷는 심정으로 관리를 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위암은 높은 재발률로 악명이 높다. 짜고 자극적인 식습관이 주원인으로 지목되는 위암은 한국인에게 취약한 암으로, 폐암-간암에 이어 세 번째로 높은 사망률을 기록하고 있다. 특히 50대 이상의 위암 환자들은 전이와 재발, 부작용의 가능성이 높아 통상적인 양방 치료로는 효과가 없는 경우도 적지 않다.

위암 파종성 복막전이라는 병명으로 시한부 6개월을 선고받았던 50대 후반 여성 심 모씨의 사례도 이에 해당한다. 심 씨는 병원에서 항암치료를 받던 중 혈소판 수치가 지나치게 낮아지는 부작용이 발생해 부득이하게 치료를 중단했다. 이어 잔여 수명이 6개월 남은 절망스러운 시점에서 한방 암치료를 결심하고 한의원에 내원했다.

치종단/티버스터/치종탕/면역단의 한약재와 더불어 약침, 왕뜸 등 한방 치료를 받은 심 씨의 결과는 상당히 놀라웠다. 한방 단독치료를 시작한 이래 1년간 CT에서 안정적인 상태를 유지했으며, 일상생활에서도 건강에 지장 없는 활력을 유지했다. 나중에는 기존에 보이던 위장의 덩어리마저 보이지 않는 상태까지 호전하는 모습을 보였다.

심 씨의 진단 및 치료를 담당했던 ‘하나통합한의원’ 김보근 원장은 "기존의 양방 암치료 및 항암치료의 부작용 때문에 한방 쪽으로 눈을 돌리는 환자들이 점차 늘고 있다"라며, "한방 암 면역치료는 실제 성공 사례도 여럿 나오고 있을 뿐 아니라, SCIE급 논문으로 확인됐을 만큼 과학적으로 입증된 치료법으로, 치료를 진행하면 큰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라고 밝혔다.

실제로 김 원장은 한방 항암 치료 효과를 학술적으로 증명해 낸 다양한 논문으로 세계 의학계에서 주목을 받고 있는 인물이다. 그는 SCIE(Science Citation Index Expanded)급 국제 학술지인 ‘BMC Complementary & Alternative Medicine’에 한방 암 치료제 티버스터의 비소세포성암주에서의 항암 효과를 규명한 ‘Activation of caspases and inhibition of ribosome biogenesis mediate antitumor activity of Chijongdanin A549 non-small lung cancer cells’의 논문을 게재한 바 있으며, 이 외에도 다양한 연구 성과를 계속해 배출해내고 있다.

하나통합한의원 측에 따르면, 한방 암 표적치료제인 치종단, 치종탄을 비롯해 치료 성분이 한층 강화된 한방 암 항암제인 티버스터는 체력과 면역력을 강화함으로서 암세포 성장을 억제하고 사멸시키는 것을 궁극적인 목표로 한다. 암 표적치료제인 치종단과 치종탄, 티버스터는 항암효과가 뛰어난 우루시올 성분을 함유하고 있는 옻나무 추출물로 만들어져 양방 치료에 비해 부작용이 적은 장점이 있으며, 암세포를 보다 효과적으로 공격할 수 있다. 실제로 암 진단 환자의 임상사례 중 티버스터가 뛰어난 항암 효과를 보인 경우도 다수 있다고 전해진다.

하나통합한의원 측은 “향후 위암 뿐 아니라 폐암, 육종암 등 다양한 암에 대해서 한방 암 표적치료의 치료 효과를 입증해 나갈 것”이라며, “환자의 상태에 알맞은 항암치료를 선택해 꾸준히 실행하는 것이 중요하다”라고 덧붙였다.

온라인뉴스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