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KBS 해피투게더 방송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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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KBS 해피투게더 방송 캡쳐 [헤럴드 리뷰스타=장민경 기자] 박건형이 박명수의 어록을 전했다.20일 방송된 kbs 예능 프로그램 ‘해피투게더’에서 박건형은 박명수의 어록을 말하면서 맞는 것 같다 했고 박미선은 어디 학원에 다니냐 물어 폭소케 했다.‘갑수로와 을친구들’ 특집에 김수로, 박건형, 강성진, 김민교, 남보라가 출연해 김수로에 대한 우정 갑질을 폭로했다.김수로는 박건형이 닭싸움을 한 번도 져본 적이 없다는 말에 속으로는 제발 이기기를 바랐다 말했다. 남보라는 박건형이 80대 1로 이겼었다더라 말했고 박건형은 이의 제기를 하며 불만을 폭발시켰다.남자 배우 중 체력이 좋은 막내 배우와의 닭싸움은 쉽게 생각했던지 박건형은 쓰러져도 다리를 놓지 않다더라면서 쓰러져 창피한데도 불구하고 끝까지 다리를 놓지 않음을 강조해 웃음을 자아냈다.김수로는 그 영상을 찍었는데 도저히 못 보여주겠다면서 웃었지만 결국 해피투게더에 닭싸움 영상을 제보했다. 박건형은 대학교 때 했던 닭싸움은 50대 50이었다면서 그 중에서 자신만이 살아 남았었다 했다.

▲출처: KBS 해피투게더 방송 캡쳐 박건형은 닭싸움 할 때는 두 손을 잡고 해야 한다면서 상대가 달려와 한 손으로 눕히더라 했지만 비디오 판독결과 박건형이 체중을 이기지 못하고 앞으로 고꾸라진 것으로 밝혀져 웃음을 자아냈다.박건형은 사실 선배님들에게 힘을 주고 싶은 거라며 깊은 뜻을(?) 전했고, 지금의 닭싸움에서 진거지 모든 것에서 진 것은 아니라는 명언을 남겨 결국 박명수의 분노를 불러일으켰다. 박건형은 박명수의 “늦었다고 생각했을 때가 늦은거다”라는 명언을 활용한 적이 있다 하자 박미선은 어디 학원에 다니냐 물어 웃음을 자아냈다.한편 박건형은 11살 연하의 아내에게 파리에서 프러포즈를 했다면서 결혼 전 어머니와 여행을 떠난 신부 몰래 파리를 쫓아가 프러포즈 계획을 세웠었다 말했다. 그러나 도착한 파리에서는 아는 사람이 아무도 없어 막막했었다 했고 김수로는 자신의 지인들을 많이 소개해줬다며 폭소케 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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