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한빛 기자] NICE평가정보가 인터넷 전문은행 수혜주라는 평가 속에 강세다.
20일 오전 9시42분 현재 코스닥시장의 NICE평가정보는 전날보다 450원(3.78%)오른 1만23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조현목 신한금융투자 연구원은 “NICE평가정보는 국내 1위 개인신용정보 업체로, 인터넷 전문은행 출범은 새로운 기회로 작용할 것”이라고 말했다.
조 연구원은 “여신업무때 개인신용정보 조회가 반드시 필요하고, 은행 업무를 위한 자체 신용평가 시스템 구축도 필요하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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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cky@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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