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신수정 기자] 판소리 명창 안숙선이 ‘2015 원주 다이내믹 댄싱카니발’의 스페셜 게스트로 확정됐다. 안숙선 명창은 ‘2015 원주 다이내믹 댄싱카니발’의 메인 테마 공연 중 하나인 ‘한국 전통의 날’ 무대에 올라 판소리를 선보인다.
‘2015 원주 다이내믹 댄싱카니발’은 ‘길, 사람, 소통’을 주제로 오는 9월 16일부터 5일간 원주 따뚜공연장, 문화의 거리, 원일로 일대에서 열린다.
주최측은 축제 참가자 가운데 최고 팀을 선별해 줄 시민심사단 100명도 모집한다. 모집은 오는 28일까지이며, 오는 31일 선정된 시민심사단을 발표한다. 시민심사단은 9월 20일 축제 마지막 날 따뚜공연장에서 댄싱카니발 BEST15 경연 팀들을 대상으로 투표한다.
축제 홈페이지(www.ddcwj.com)에서 양식을 다운로드받아 방문 및 우편, 이메일로 접수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축제 사무국(033-763-9401~2)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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