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SBS 힐링캠프 방송캡쳐 [헤럴드 리뷰스타=장민경 기자] 장윤정이 건망증 때문에 웃음을 자아냈다.7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힐링캠프’에서 장윤정은 스스로를 ‘잡초’가 아닌 ‘잔디’라 표현해 웃음을 자아냈다.사랑스러운 아내이자 엄마의 모습부터 인간 장윤정의 진짜 모습이 대공개됐다. 그녀의 연하남편 도경완 조련 비법에 이어 감추어 두었던 속마음까지 500인의 mc 군단과 장윤정이 함께 울고 웃으며 보낸 초특급 힐링의 시간이 그려졌다.장윤정은 등장하자마자 극도로 긴장하는 모습을 보였고, 차분한 노래인 ‘꽃’으로 시작한 이유로는 자신에 대한 일련의 사건들 때문에 사람들이 슬퍼하더라며 그저 노래를 할 뿐인데도 불구하고 그러지 말아 주십사 어필하기 위해서라 밝혔다.장윤정은 사람들이 자신을 불쌍하게 보는 시선이 없지 않아 있는 것 같다면서 스스로 가수이기도 하고 진행자이기도 한데 연예인 누군가를 떠올리면 이미지가 있지 않겠냐며 자신에 대한 느낌은 어떤지 궁금하다 말했다.
▲출처: SBS 힐링캠프 방송캡쳐 장윤정은 ‘밝다, 어머나, 도경완, 예쁘다’ 등의 말에 밝게 봐주셨으면 좋겠다면서 ‘잔디’같이 봐주지 말았으면 좋겠다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김제동은 ‘잡초’로 정정했고 장윤정은 출산이후 뇌도 같이 나간 것 같다 말해 폭소케 했다.그리고 자신의 기사를 잘 못 보겠다면서 상처를 받을까 댓글은 더더욱 못 보겠더라 말했다. 그러나 주변에서 장윤정에게 자신의 댓글을 직접 보길 전했고, 장윤정은 자신에게 힘내라는 등의 응원을 해주는 사람들이 많이 있었다며 오늘같은 자리에 너무 겁낼 필요는 없겠구나 싶었다 밝히며 박수를 받았다.김제동은 장윤정이 불쌍해 보일 틈이 없다면서 남편 도경완과의 영상을 보였다. 장윤정은 출산 직후 영상에 난감해했고, 영상 속에서는 도경완이 장윤정을 여신으로 보인다 말하며 웃음을 자아냈다.장윤정은 스스로 봐도 재수가 없다며 결혼하니 어쩔 수 없다 말해 웃음을 자아냈고, 도경완의 경우 애교가 많은 편이라면서 오히려 방송에서는 덜한 편이라 말해 궁금증을 자아냈다. 장윤정은 도경완의 애교 일화를 전하며 관객들을 폭소케 만들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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